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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 竝奏 (艶陽春)

  • 탈지면
  • 2016.10.10 13:09

피리와 아쟁의 병주 장면

염양춘은 조선시대 궁중과 선비들의 풍류방 음악문화를 보여주는 악곡으로

무르익은 봄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대금이나 피리 독주로 널리 알려진 곡으로서 생황과 단소, 또는

양금과 단소의 이중주(병주)로 연주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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